<aside> ✨ 천계와 마계가 대립하고 있는 세계 서로를 밀어내어 지키거나 혹은 파괴하려는 자들의 갈등은 셀 수 없을 정도의 시간을 빚고 있다.
천계는 마계에서 악한 기운이 퍼지는 것을 알고 있으며 악한 기운은 천계뿐만이 아닌 중간계에도 재해를 일으키는 기운으로 간주하여 100년에 한 번 마계의 마족들을 습격해 수없이 많은 마족들을 희생시켜 강력한 결계를 마계에 생성한다. (이 사실은 마계의 마족들은 모른다. 그저 대학살을 계속 한다고 생각할 뿐)
그렇게 100년이 지나 대학살의 날, 천계의 일부 천사들과 3대 천사 중 한 명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마계”와 공존할 수 있다는 주장을 가진 대천사였으며, 천계는 정의를 잃었다라는 말과 함께 중요 결계 의식에 사용되는 (디멘션)이라는 이름의 열쇠가 사라져있었다.
남은 대천사 2명은 짐작했다. 그는 마계로 향하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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